2009년 02월 07일
닥터후가 새시대에 정착하는근영
솔직히 말해서 닥터후가 영국의 최장수 드라마이고
50년대부터 방송했고
원래는 애들 역사교육목적이였고
우주급 스케일에 사람들이 매료되어서 뭔가 방향이 틀어졌고
결국 다양한 에피소드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맨 처음 캐스팅된 배우가 몸이 아파서 배우를 교체해야했고
재생성시스템 and 목숨13번 설정을 덛붙히고
십여년전에 8대닥터까지 끝났다가
닥터후 1기라는게 통칭 NEW닥터후라는걸 안지 1달밖에 안됬다는 것을 심심한 글의 서론으로 장식합니다.
요번에 4기의 닥터-도나노블콤비의 비극적인 결말을 뒤로하고
이제 이야기 끝났네, 드라마 하나 마치는구나 라는데 5기0화 - 크리스마스특집이 나온다는걸 보고 깜짝놀랐다는.
더욱이 크리스마스특집 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난 후에 닥터후의 역사를 알고서
에피소드만들기 최강이네여 라는 생각을 하며 더 놀랐다는.
그리고 떠돌던 닥터교체파문이 인터넷을 덮고
영국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활동하는데 이미지상 차질이 생긴다는 11대 테넌트씨의 말을 뒤로 하고
5기가 결국 나오긴 했는데

웬 흑인아줌마(다혈질)하고 말이 느린 배우같은듯한(허풍쟁이) 분이 나오네요.
그리고 마지막에가서는 급기야
라는 말까지 하는 테넌트씨군요.
보통 저런말을 꺼내진 않을텐데 말이죠. 하차선언을 아예 크리스마스특집에서 하는군요.
번외편에서 바로 복선까는겁니까?
(근데 이번 크리스마스특집은 그 산타들이 나오지 않았지 말입니다)
저거보고 -아, 11대닥터는 답답한세퀴네요-라고 무턱대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분은 데이비드 모리시 라는 수준급의 배우였더군요.키도 크고.
프로필보고 단역은 아니겠네. 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결국 확정된 분이
Matt smith 라는 역대 최연소닥터라는 타이틀을 달고 뭔가 테넌트의 아즈카반죄수시절을 보는듯한 포스도 보이고
프로필을 찾기가 힘든데 이분이 빌리바이퍼와 베드씬을 찍었다는게 사실입니KA?
닥터이미지는 말이 많다는걸 전제로 깔고 가는 듯한데 저표정으로 연설하는걸 생각하니 좀 웃음이 나오는군요.
그래도 제작진이 맷스미스의 연기를 보고 딱 -저놈 닥터 확정-이라고 말할 정도면 기대도 해봅시다.
테넌트 하차 이유를 생각하면 좀 오래 갈 듯도 하군요.
2010년에 나온다는데 딱 절 위한거였근영.
그런데 닥터 재생성 전에 테넌트를 위해 [방사선덩어리 피아노를 머리위에서 떨어뜨리겠다]는 설정을 대체...?
ps. 달렉안에 사람이 들어가서 자전거로 굴린다는건 좀 충격이였을지도
ps2. 올드닥터순례는 내년으로 미루지말입니다
50년대부터 방송했고
원래는 애들 역사교육목적이였고
우주급 스케일에 사람들이 매료되어서 뭔가 방향이 틀어졌고
결국 다양한 에피소드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맨 처음 캐스팅된 배우가 몸이 아파서 배우를 교체해야했고
재생성시스템 and 목숨13번 설정을 덛붙히고
십여년전에 8대닥터까지 끝났다가
닥터후 1기라는게 통칭 NEW닥터후라는걸 안지 1달밖에 안됬다는 것을 심심한 글의 서론으로 장식합니다.
요번에 4기의 닥터-도나노블콤비의 비극적인 결말을 뒤로하고
이제 이야기 끝났네, 드라마 하나 마치는구나 라는데 5기0화 - 크리스마스특집이 나온다는걸 보고 깜짝놀랐다는.
더욱이 크리스마스특집 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난 후에 닥터후의 역사를 알고서
에피소드만들기 최강이네여 라는 생각을 하며 더 놀랐다는.
그리고 떠돌던 닥터교체파문이 인터넷을 덮고
영국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활동하는데 이미지상 차질이 생긴다는 11대 테넌트씨의 말을 뒤로 하고
5기가 결국 나오긴 했는데

웬 흑인아줌마(다혈질)하고 말이 느린 배우같은듯한(허풍쟁이) 분이 나오네요.
그리고 마지막에가서는 급기야

보통 저런말을 꺼내진 않을텐데 말이죠. 하차선언을 아예 크리스마스특집에서 하는군요.
번외편에서 바로 복선까는겁니까?
(근데 이번 크리스마스특집은 그 산타들이 나오지 않았지 말입니다)
저거보고 -아, 11대닥터는 답답한세퀴네요-라고 무턱대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분은 데이비드 모리시 라는 수준급의 배우였더군요.키도 크고.
프로필보고 단역은 아니겠네. 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결국 확정된 분이

프로필을 찾기가 힘든데 이분이 빌리바이퍼와 베드씬을 찍었다는게 사실입니KA?
닥터이미지는 말이 많다는걸 전제로 깔고 가는 듯한데 저표정으로 연설하는걸 생각하니 좀 웃음이 나오는군요.
그래도 제작진이 맷스미스의 연기를 보고 딱 -저놈 닥터 확정-이라고 말할 정도면 기대도 해봅시다.
테넌트 하차 이유를 생각하면 좀 오래 갈 듯도 하군요.
2010년에 나온다는데 딱 절 위한거였근영.
그런데 닥터 재생성 전에 테넌트를 위해 [방사선덩어리 피아노를 머리위에서 떨어뜨리겠다]는 설정을 대체...?
ps. 달렉안에 사람이 들어가서 자전거로 굴린다는건 좀 충격이였을지도
ps2. 올드닥터순례는 내년으로 미루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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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영국드라마 닥터후, 달렉(후추통 로봇)의 역사 by kiminternet
- ‘닥터후’ 시즌 4 에피소드 12 - 테넌트 지못미... by 조슈아
- 닥터 후 - 201, 202, 210 by 누9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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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07 17:2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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