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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대문수리입니다


어서오십시요. HItzgaya의 이글루스입니다.





집중하고 싶은 것에는 미칠듯이 집중하지만

정작 집중하고 싶은게 거의 없는 본인입니다.

링크..할 분이 계실라나 쩃든 여기 아래로 합시다.


십라 바빠지네요?..
                                                                                                                                             -08.02.07

by Hitzgaya | 2010/12/31 18:59 | 트랙백 | 덧글(7)

김병현 파문의 김성근.


에 ///

여권분실 헤프닝은 결국 김병현 탈락을 결정지었습니다.

김병현 엔트리발탁에서도 김인식이 김병현 좀 감싼 것도 사실이긴 하고

솔직히 김병현 스펙으로 봐서는 한 축을 담당해도 전혀 손색이 없지요.

더군다나 김병현-임창용-정대현의 옆구리라인.. 정말 멋진데

역시 공백기간이 좀 길어야말이죠.


김병현은 개인훈련을 하게 되있었고, 상황보고도 제대로 안했던 것을

-쉬고 다시 공을 잡았는데 하루 하루 느낌이 다르고 몸 상태도 매일 틀렸습니다. 오락가락 하기 때문에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확신이 설때까지 말씀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하와이에가서 2주간의 시간이 있으니 같이 훈련하면서 보여 드려도 늦지 않다고 혼자 생각한 저의 불찰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긴데 김성근SK감독 이분이 공적인 자리에서 김병현을 깠죠.

http://news.naver.com/sports/wbc2009/index.nhn?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1970887

예.. 솔직히 김병현이 자신의 몸상태와 상황을 제대로 김인식에 말해주고 서로 조정을 하거나

김병현을 뺴서 탄탄한 엔트리를 구성하기. 이런 상황이 만들어져야했던 것은 사실이죠.

(투수엔트리는 정현욱 이재우 추가로 좀 나아지긴 했지만.. )

근데 김병현이 태극마크를 우습게 봤을까 이거죠.

김병현 본인도 지금 다시 프로생활을 하고싶다고 하고, mlb나 npb에서도 관심이 있고.

의지와 상황이 조금씩 받혀주는 상황에서 wbc에서 활약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바로 프로생활 낙점

이런 시나리오를 바라고 있었을 김병현선수가 국대라는 직책을 소홀이 생각했냐 이거죠.

좀 개인주의적인 면모가 없잖아 있겠지만서도, 요는 이번 wbc는 자신의 선수생활재기에도 정말 중요했을텐데..


김인식감독은 참 자비롭더군요. 오히려 조언을 하는 타입이랄까.  감독이고 당사자인데 이렇게 말하기도 참 쉽지 않지.

그에비해 성큰옹은 wbc감독직도 마다하고 저렇게 원거리로 혀로 찌르는걸 보면 좀 어이가 없습니다.






ps.
근데 이런 선수가 여권을 분실했다가 못가게된 사연도 웃기기야..  이번사건 김병현 까는건 인정하지만....

(여기서 또 과거회상으로 mlb떄부터 많이 들어봤고...  성격파탄이랴. 폭력배랴. 돈밝히는 비즈니스맨이랴 이야기도 나오고..)

by Hitzgaya | 2009/02/18 22:37 | 트랙백 | 덧글(0)

닥터후가 새시대에 정착하는근영

솔직히 말해서 닥터후가 영국의 최장수 드라마이고

50년대부터 방송했고

원래는 애들 역사교육목적이였고

우주급 스케일에 사람들이 매료되어서 뭔가 방향이 틀어졌고

결국 다양한 에피소드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맨 처음 캐스팅된 배우가 몸이 아파서 배우를 교체해야했고

재생성시스템 and 목숨13번 설정을 덛붙히고

십여년전에 8대닥터까지 끝났다가

닥터후 1기라는게 통칭 NEW닥터후라는걸 안지 1달밖에 안됬다는 것을 심심한 글의 서론으로 장식합니다.


요번에 4기의 닥터-도나노블콤비의 비극적인 결말을 뒤로하고

이제 이야기 끝났네, 드라마 하나 마치는구나 라는데 5기0화 - 크리스마스특집이 나온다는걸 보고 깜짝놀랐다는.

더욱이 크리스마스특집 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난 후에 닥터후의 역사를 알고서

에피소드만들기 최강이네여 라는 생각을 하며 더 놀랐다는.

그리고 떠돌던 닥터교체파문이 인터넷을 덮고

영국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활동하는데 이미지상 차질이 생긴다는 11대 테넌트씨의 말을 뒤로 하고

5기가 결국 나오긴 했는데


웬 흑인아줌마(다혈질)하고 말이 느린 배우같은듯한(허풍쟁이) 분이 나오네요.

그리고 마지막에가서는 급기야
라는 말까지 하는 테넌트씨군요.

보통 저런말을 꺼내진 않을텐데 말이죠. 하차선언을 아예 크리스마스특집에서 하는군요.

번외편에서 바로 복선까는겁니까?

(근데 이번 크리스마스특집은 그 산타들이 나오지 않았지 말입니다)

저거보고 -아, 11대닥터는 답답한세퀴네요-라고 무턱대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분은 데이비드 모리시  라는 수준급의 배우였더군요.키도 크고.

프로필보고 단역은 아니겠네. 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결국 확정된 분이

Matt smith 라는 역대 최연소닥터라는 타이틀을 달고 뭔가 테넌트의 아즈카반죄수시절을 보는듯한 포스도 보이고

프로필을 찾기가 힘든데 이분이 빌리바이퍼와 베드씬을 찍었다는게 사실입니KA?

닥터이미지는 말이 많다는걸 전제로 깔고 가는 듯한데 저표정으로 연설하는걸 생각하니 좀 웃음이 나오는군요.

그래도 제작진이 맷스미스의 연기를 보고 딱 -저놈 닥터 확정-이라고 말할 정도면 기대도 해봅시다.


테넌트 하차 이유를 생각하면 좀 오래 갈 듯도 하군요.






2010년에 나온다는데 딱 절 위한거였근영.

그런데 닥터 재생성 전에 테넌트를 위해 [방사선덩어리 피아노를 머리위에서 떨어뜨리겠다]는 설정을 대체...?

ps. 달렉안에 사람이 들어가서 자전거로 굴린다는건 좀 충격이였을지도

ps2. 올드닥터순례는 내년으로 미루지말입니다

by Hitzgaya | 2009/02/07 17:29 | 트랙백 | 덧글(1)

배틀필드: 히어로즈 - BF온라인 잡설.

-이 글은 아는분은 다 아는 이야기를 포함합니다,.-

좀 오래되긴 했습니다 나온다고. 

잡검색을 하다가 어쩌다보니 배틀필드떡밥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처음에 그냥 온라인 소리만 들어가지고

이런거나
이렇게나
이런걸 정말 기대했습니다.

왜 배필2만 있냐면 공식사이트에서가져오기도했고다른데가기귀찮고배필2만해봤고2142는뭔가좀아니고


아 물론 본인 집 컴퓨터가 사무실컴퓨터보다 약간 안좋다는건 별개로 칩시다. 피씨방을 갔으니까요.



나오자마자 BF표절논란이 있었던
이 있죠. 솔직히 BF2를 즐겨했으므로 워록 처음 나온 시절엔 저도 좀 비판햇습니다.

똑같다고, 사령관모드 있냐고, 얼씨구 그래픽도 더 안좋네 역시 온라인 ㅇㅇ

뭐, 지금은 별 상관 없기도 하고,

게임이 비슷할 수도 있지, 솔직히 사령관 모드 좀 사기 카스온라인을 사람들이 그래픽보고하나

이런 생각을 주로 하거든요.  그래도 BF2 팬으로써 BF온라인 나오니까 좀 기대를 했죠 당연하죠.


근데 검색 처음엔 이런게 떡하니 뜨더군요.

                                           
      주: 이미지의 08년3월을 보여주는 것은 제 검색속도의 한계를 의미합니다.

저 사진 보고 한 3초동안 멍때린 후 가져오고 오른쪽위의 빨간X를 누른건 4초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배필온라인 공동개발은 배필프렌차이즈를 위한 좋은 기회이며, 우리는 이미 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 배필커뮤니티들의
 힘을 경험했었다. 배필의 경쟁력있는 컨텐츠와 새로운 경험을 아시아게이머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네오위즈게임즈의 뛰어난
 개발팀과 함께 공동개발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
라는 EA DICS스튜디오 CEO의 이야기는 잠깐 참고합시다.

역시 위에서는 컨텐츠, 인지도 운운할 뿐 -배필2와 2142의 화려한 그래픽을 살려서- 같은 말은 나오지 않는군요


공식명칭 배틀필드: 히어로즈.

떡하니 있는 공식사이트
http://www.battlefield-heroes.com/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사진 3장은 저 위의 08년3월의 사진이 사실임을 증명하는걸까.
맵과 폭발부분(?)의 그래픽뺴곤 마음에 드는게 없다.  그나마 맵도 게임특성에 따라 야기자기한게 마음에 들지 않고.

솔직히 야구게임도 -마구마구 슬러거가 사람같긴 사람같냐?-라는 주변인들을 무시하고 마구마구를 한다지만,

대규모FPS는 리얼리티가 가미되어야한다는 나의 지론과 BF2의 사랑을 무참히 밟았군요.

뭐, 컨트롤과 게임운용은 아직 안해봐서(클베를 할 수 있다는데, 귀찮다) 그쪽은 잘 모르겠지만.

절대 내 마음에 끌리지 않는다. 캐릭터면에선 서든보다 딸려보이는건 내 눈의 착각인가.

저걸 하느니 BF2를 사고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해서 멀티를 하겠다 고 생각해봅니다.

by Hitzgaya | 2009/02/02 21:01 | joojeori | 트랙백 | 덧글(2)

버스기사분들은 좀 각성해야합니다.


12월 30일부터 오랫동안 써왔던 버스노선을 개편한 대전버스입니다.

노선도 늘었고 좌석버스요금도 사라졌고 환승도 80분 3번으로 바뀌고.. T머니도 쓸 수 있다고 하고..

근데 버스로 모든 지역을 빠르게 갈 수 있다면서 개편전보다 집에 가는 시간이 20분 늦어진건 대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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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떄부터 학원이다 뭐다 하면서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고등학교 들어서면서는 학교까지 버스로 40분이

걸리는지라 어쩌다보니 버스애용객이 되어버린 본인입니다만, 여전히 버스를 타면서 좀 병맛같은 사람은

줄어들지 않는군요.  버스를 타면서 느낀 점이, 빈자리 앉으려는데 가방던져서 자리스틸하는 아주머니들이나,

무조건 자리 양보하라고 소리지르는 노인네들이나
(되도록 먼저 비켜드리긴 합니다만, 강요하는 어르신들도 젊은이한테 최소한 예의를 갖추고 말해야될거 아닙니까 ㅎㅎ)

이런인간들보다 더 거슬리는 건 역시 맨날 앞에 앉아있는 버스기사분들.

물론 가끔, 5개월에 1번씩은 탈 떄 내릴 떄 인사하며 웃어주는 친절한 기사분도 있지만, 이런분들은 역시 손에 꼽지말입니다.

뭐, 학교밥 맛없다 불평한다고 학교밥 안 먹는 것 아닌 것처럼,

그렇다고 식단교체도 되지 않는 것처럼 버스도 닥치고 계속 타지만말이죠.


시시한 것부터 테클을 걸자면 50원 내놓으라면서 50원 안거슬러주는 분들은 애교죠. 이젠 그냥 가지라고 내가 말하고싶고.

애들보고 창밖에 손내밀면 욕짓거리를 하면서 퇴근시간에 중앙선을 넘어 달리는 버스기사들.(다행히 사고경험은 0%지만.)

버스에서 갑자기 담배를 피는 버스기사들덕에 천식이 재발한 사람도 본 적 있고..

겨울에 추위에 떨다가 버스를 탔는데 버스는 더 추울 때라거나,

학생 2명이 교복입고 "2명이요" 라면서 카드를 들이대는데 성인요금2인분이 빠져나가질않나.

사람이 많아서 못내리는 사람한테 빨리내리라고 인터넷에서 볼 듯한 욕을 해대는 기사놈들. 등등

승객의 안전을 먼저 생각합니다, 회사의 명예를 지키겠습니다.  라는 선서문구를 보면 웃음만 나오게 만드는 버스기사들.

버스기사 폭행법이 제정된 후로 더욱 살벌해진 버스기사들.

                                                            
  후훗...

오늘도 버스에서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기분이 별로 안좋습니다.

특히 오늘은 버스기사 바로 뒤에 앉아서 버스기사를 15분간 째려봤습니다.

갑자기 하이힐을 신고 내리는 여성에게 빨리 안내리냐고 욕을 하더군요.

종점에서 내리는 저는 일부러 천천히 내린다음에 버스기사를 한번 쳐다봐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 조금 더 험악한놈이였으면 뛰쳐나와서 싸웠을지도..

쩃든 버스기사들 좀 각성해야합니다. 네. 

근데 욕하는건 이어폰꼽고 무시하라면 무시할텐데 담배좀 그만 펴라 담배좀..

by Hitzgaya | 2009/01/29 19:4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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